? 한국인으로서 정체성과 자긍심을 불러일으켜줄 “ 얼씨구 좋다 대한민국!”-한국얼찾기 프로젝트 LA강연회가 오는 7월 30일 오후 6시 옥스포드 팔래스 호텔에서 열린다.
이날 강연회에는 글로벌 사이버 대학교의 이승헌 총장이 “우리말과 우리얼”이란 주제로, 이수성 전 총리는 “한국인의 정체성과 미래”에 대한 내용으로 각 1시간씩 강연을 할 예정이다.
이승헌 총장은 (사)국학원 설립자이자 단학과 뇌교육의 창시자,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저자로서 전 세계의 한국 정신문화를 한류로 보급해왔으며, 이수성 전 국무총리는 (사)국학원 명예총재이자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 지성으로서 한국의 얼과 정신을 알려오고 있다. 이번 강연회는(사)국학원 LA지부 주최, LA한인회와 북애리조나세도나한인회의 공동 주관, 남가주 단요가건강센터 협회의 협찬으로 진행된다.
(사)국학원은2002년 설립된 비영리사단법인단체로 전통문화 복원과 역사바로알기의 학술, 문화, 교육운동에 선도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충남 천안시에 본원을 두고, 한국 80개 거점 및 미국 일본 캐나다 독일 등 6개국에 해외 지부를 두고 있고, (사) 국학원 LA지부는 2003년부터 개천절 행사, 동북공정 바로 알리기 운동, 국학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LA에 거주하는 한인 및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얼을 알리는 일을 해오고 있다.
참석에 대한 문의는 (사)국학원 LA지부, 213-381-3893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