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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국학원 LA국학원(지부장 왕다운)은 개천절을 앞두고 9월 26일 저녁 7시 LA국학원에서 한국인얼찾기 프로젝트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
우리나라 1대 천문대장을 지낸 한국천문연구원 박석재 박사를 초빙하여 "천문으로 개천을 말하다"를 주제로 우리 역사상 천문기록을 통해 단군들이 다스린 고조선과 그 이전 환웅 치세인 배달국시대를 조명한다. 특히 우리나라의 천문관측 기록의 우수성과 함께 우리 상고시대 역사기록의 정확성과 의미에 대해 설명한다.
EBS 등 방송을 통해서도 널리 알려진 박석재 박사는 하늘민족, 천손으로 자부하였던 우리민족에게 '개천(開 天)'의 정신적 가치를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명쾌하게 강연한다.
왕다운 LA국학원 지부장은 "미국에 이민 또는 유학을 와 있는 한인들에게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와 정신적 유산을 알려줌으로써 한민족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일깨워 줄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민족의 얼찾기 프로젝트 강연회를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LA국학원은 지난 7월 30일에도 한국인 얼찾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지성인 이수성 전 국무총리와 국학원 설립자 이승헌 총장(글로벌사이버대학)을 초청 옥스포트 팔래스 호텔 강연장에서 특별강연회를 가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