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학원은 오늘 제4383주년 단군탄신일을 맞아 플래시 몹과 함께 기념 영상을 전합니다.
자크시라크 제17대 프랑스대통령은 "다른 나라는 나라가 어려울 때 성인이 나왔는데, 한국은 성인이 나라를 세웠다."고 우리 역사를 언급했습니다.
석가탄신일이나 성탄절은 익숙해도 단군탄신일은 알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공자 석가모니에 1,800년 앞서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사람, 홍익인간'이 되라는 삶의 지침과 '밝은 이치로 다스리는 세상, 이화세계'를 건국이념으로 나라를 세우신 단군왕검 탄신일을 국경일로 제정하자고 국학원은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