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학원 설립자 이승헌 총장 천안시
감사패 수상
국학원 설립자 이승헌 총장이 지난 3일 천안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증진한 공로로 천안시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승헌 총장은 지난 1980년부터 고향인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지산리에 홍익철학을 연구하는 인성교육 전문기관 국학원을 설립해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인 선도문화를 복원하고 애국심을 함양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실행해 왔다.
특히 이 총장은 우리나라 전통심신수련법인
선도수련을 현대인에 맞게 개발해 무료로 국민들에게 보급하고 있다.
전국은 물론 미국, 캐나다,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홍익철학과 선도수련에 공감하는 수련생들이
매년 천안과 국학원을 방문하고 있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이승헌 총장은 국민건강지킴이 스스로 운동 전개를 통해 천안시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했으며
특히 국학원 설립 이래 천안을 널리 알리고 홍보에 기여한 공이 크다"라고 말했다.
이승헌 총장은 "태어나고 자란 고향에서 감사패를 받으니 뿌듯하고 가슴이 뛴다"며 "천안시와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