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학원
설립자 이승헌 총장
보건복지부 외 다수 단체에서 감사패와 공로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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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로 지난 8일
보건복지부, 서울시,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대전광역시로부터 감사패를
강원도생활체육회, 국민생활체육회, 경기도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승헌 총장이 35년간 공원, 노인시설, 학교, 군
병영시설 등에 민족 고유의 심신 단련법을 보급하여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했다”라며 “국민이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생활 속의 건강법을 개발하여 보급하는 등 건강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였다”라며 감사패를 전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우리나라의 전통 심신수련법을 계승 발전시켜왔으며 현대 국학기공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통해
국민건강 증진과 국위선양에 이바지한 바가 크다”라며 감사패를 전했다.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은 "국학기공의 확산과 국학문화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지역주민의 생활체육보급에
이바지해왔다"라며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 이를 보급해 국제화를 통한 국위선양에 이바지한 바가 크다"라며 감사패를 전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우리나라의 전통심신수련법을 바탕으로 하는 생활체육 국학기공의 확산 및 보급을
위해 헌신해왔다"라며 "우리 도내에 국학기공으로
도민의 건강과 여가선용으로 생활체육동호인 활성화를 위해 애썼다"라며 감사패를 전했다.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우리나라 전통심신수련법을 바탕으로 하는 국학기공의 개발 및 보급에 남다른 열정과 헌신으로
심신단련을 통한 시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했다"라며
"특히 국학기공 동호인의 저변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이 크다"라고
감사패를 전했다.
임호순
강원도생활체육회장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했다"라며 "강원도 국학기공 발전과 지역 생활체육 진흥에
크게 이바지하였다"라고 공로패를 전했다.
강영중
국민생활체육회장은 "우리나라의 전통심신수련법을 바탕으로 하는 생활체육 국학기공의 확산 및 보급을
위해 헌신해왔다"라며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 국학기공을 전파하는 데 공헌한 바가 지대하다"라며 감사패를 전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우리나라 전통심신수련법을 바탕으로 하는 국학기공을 경기도내 생활체육으로 활성화 하기 위해
헌신했다”라며 “동호인의 저변확대와 지역 생활체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크다”라며 생활체육 진흥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 총장은
지난 1980년 우리나라 전통심신수련법인 선도수련을 현대인에게 맞게 국학기공으로 개발하여 무료로 국민에게
보급했다. 심신건강에 탁월한 효과로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이 됐다. 미국
일본 중국 캐나다 영국 독일 러시아 뉴질랜드 브라질 등 전 세계인의 건강법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국학기공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건강법으로 전 세계 100만 명이 넘는 동호인이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대표하는 국민생활체육으로 자리매김했다. 전국 17개 광역시도 180개 시군구 국민생활체육 연합회로 국민의 건강
증진에 힘써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