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전계경] 제42조 제5체 36용 '대천待天'
대천待天이란 정성이 지극한 사람에게 반드시
하늘의 감응이 있으리라 기대하는 것이다.
하늘의 감응을 마음 깊이 기다리지 않는 것은
곧 하늘을 믿는 정성이 모자라는 것이니,
기다림도 끝이 없고 정성도 끝이 없어야 한다.
비록 감응이 지나갔다 해도 스스로 하늘을 믿는
정성을 그치지 않아야 한다.
待天者는 待天必有感應於至誠之人也라.
無待天之深卽無信天之誠이니,
待之無限而誠亦無限하여 雖經感應이라도
自不已信天之誠也니라.
대천자는 대천필유감응어지성지인야라.
무대천지심즉무신천지성이니
대지무한이성역무한하여 수경감응이라도
자불이신천지성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