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전계경] 제134조 제5범 제33위 '주륜湊倫'
주륜湊倫이란 윤리와 도덕에 맞는 행동을 말한다.
윤리는 사람의 대의大義이니 윤리가 없으면
사람도 짐승에 가까우므로 사람을 가르치는 데는
반드시 윤리를 앞세워 서로 사랑하는 이치를 바르게 해야 한다.
湊倫者는 合於倫常也라.
倫은 人之大義也니 無倫이면 與畜生으로 相近이라
故로 敎人에 必先倫理하여 以正相愛之理니라.
주륜자는 합어윤상야라.
윤은 인지대의야니 무륜이면 여축생으로 상근이라
고로 교인에 필선윤리하여 이정상애지리니라.